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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트에 5년 넘게 유효했던 기울어진 기준선을 그어둬요. 가격이 이 줄에 닿는 순간이 봇이 움직이는 유일한 신호예요. 감이 아니라 선이에요.
한 번에 몰아서 사지 않아요. 신호가 뜨면 가격대를 8칸으로 나눠 주문 그물을 미리 깔아두고, 유리한 가격일수록 더 많이 담아요.
수익도 한 번에 팔지 않아요. +0.5% → +1% → +2% → +4% → +6% → +8% → +10% → +12% → +16% → +18% 열 계단으로 나눠 팔아요. 첫 +0.5%에서 조금 팔자마자 남은 물량 손절선을 본전으로 올려요 → 그 뒤엔 잘못돼도 손해 없이 본전에 빠져나와요(그래서 진짜 손절이 확 줄어요). 뒤로 갈수록 크게 팔아 크게 갈 땐 크게 먹어요. 틀렸을 땐 정해진 선에서 기계처럼 손절해요.